부평구, '원데이 한바퀴' 관광 투어 시작…올해 8회 계획

원데이 부평 한바퀴(인천 부평구 제공/뉴스1)
원데이 부평 한바퀴(인천 부평구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 투어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첫 관광투어에는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립풍물단 풍물 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구는 올해 총 8회 동안 외국인 다문화가정, 청소년, 군 장병을 대상으로 관광투어를 지속할 계획이다.

자매결연도시인 강원 홍천군 청소년도 문화교류 체험 행사의 하나로 관광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부평구와 홍천군은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평의 매력과 지역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