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포시지부, 매주 수요일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농산물 직거래장터(NH농협 김포시지부 제공/뉴스1)
농산물 직거래장터(NH농협 김포시지부 제공/뉴스1)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NH농협 경기 김포시지부는 김포농협과 김포축산농협과 함께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김포시지부는 매주 수요일마다 관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과 축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각 단체는 구매자에게 상추와 깻잎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있다.

박유식 NH농협 김포시지부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이념을 바탕으로 마련된 장터가 지속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