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국제해양·안전대전 전시회서 체력시험 체험 부스 운영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해양경찰청은 6월 17~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해양경찰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산업전시회로, 175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해양산업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해경은 해양경찰 및 경찰 채용시험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도전 골든벨'을 개최해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해양안전·기술분야 학술행사 등 20여 개 다양한 전문 세미나도 마련된다.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리는 "많은 국민들이 미래 조선·해양기술 및 해양안전 분야를 직접 보고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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