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음식점서 불…검은 연기에 동일 신고 42건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18일 오전 8시 12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의 한 3층짜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건물 일부가 타는 등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음식점 인근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알려졌다. 이외 비슷한 신고가 42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1명, 장비 2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3분 만인 오전 8시 45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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