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대표단, 인천 계양구 방문해 토지행정 벤치마킹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구를 방문해 토지관리와 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대표단은 경인아라뱃길 일대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 구청을 방문해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연계된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구와 아제르바이잔 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자매도시 결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선진 행정 사례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상호 발전하는 협력 관계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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