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테마의거리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테마의 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테마의 거리 일대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동킥보드 주행이 금지된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관련 집중 홍보·계도를 진행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