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 7~12일 개방…대중교통 이용 당부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SK인천석유화학은 7일부터 12일까지 벚꽃동산 산책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벚꽃동산은 약 3만5000평 규모로, 1.5㎞ 산책로를 따라 6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조성된 군락지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다만 벚꽃동산 내·외부에는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어 방문객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 동반 입장과 주류 및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고 자전거와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도 출입할 수 없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회사 주변 교통 혼잡 예방과 안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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