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악기은행 개소…월 1만원 수준으로 200여대 대여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복사골문화센터 4층에 부천악기은행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민은 월 2000원~1만원 수준의 대여료로 현악기와 국악기, 건반악기, 바이올린, 첼로 등 20종 200여대의 악기를 빌릴 수 있다.
부천악기은행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해야 하며 4월 1일부터 현장 대여가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악기은행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부천문화재단에 유선 문의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음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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