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확대

현장학습 안전요원.(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현장학습 안전요원.(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퇴직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요원은 각 학교 학생의 안전한 현장 체험 학습을 위해 투입된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해 양성한 390명의 안전요원을 230여개 학교 1257개 학급의 체험학습 현장에 투입한 바 있다.

인천소방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안전요원 인력을 추가 확보하는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전문 안전요원 양성과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통해 체험학습 안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