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창고서 화재, 20분 만에 불길 잡아…인명피해 없어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19일 오전 8시 2분쯤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3대 등을 투입해 20분 뒤인 오전 8시 22분쯤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잔불 진화 작업이 끝나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