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경찰서, QR코드 설문으로 방범 위한 협력단체 의견 수집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범죄예방을 위한 '계양안전이음 큐알코드'(QR) 를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연합회, 생활안전협의회 등의 협력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수집하기 위해 QR을 제작했다.
각 단체 회원은 QR 스캔으로 진행되는 설문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 노후 방범 시설 등을 기재할 수 있다.
경찰은 약 2주간 수집된 의견을 토대로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제혁 계양경찰서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의견은 향후 범죄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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