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열 해양경찰관, 헌혈 200회 달성…명예대장 유공장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조성열 경사(38)가 헌혈 200회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조 경사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조 경사에게 헌혈 200회 달성과 관련한 명예 대장 유공장을 전달했다.
조 경사는 "헌혈이라는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이어주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 참여하고 있다"며 "헌혈을 지속해 주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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