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노동청, 산업재해 예방 위한 업종별 순찰 점검 실시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종별 사업장 순찰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중부지방노동청은 현장에서 적발된 경미한 안전조치 미흡 상황은 현장 지도 중심으로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점검을 거부하거나 관련 법 위반을 반복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감독으로 전환해 관리할 계획이다.
중부지방노동청은 특히 추락 등의 중대재해가 확인되는 공사 금액 5억 미만 건설 현장과 산업재해가 반복 발생하는 50인 미만의 제조업 등도 살필 방침이다.
김윤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올해 관리·감독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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