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잠이나 교복 입으면 월미바다열차 요금 반값"

(인천교통공사 제공/뉴스1)
(인천교통공사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학생 대상 월미바다열차 이용 요금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교복이나 학과 점퍼를 입은 학생은 별도의 신분증 확인 과정 없이 현장에서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대상은 대학(원)생을 비롯한 초·중·고교생이다.

행사 기간은 이달 4~31일이다.

박보옥 인천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학생들이 교복이나 학과 점퍼를 입고 월미바다열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