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날씨]인천(18일,수)…연휴 마지막 날 최저 -4도, 강풍 유의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설날 당일인 18일 인천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2도,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나쁨'에서 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은 영하의 기온으로 춥겠다"며 "지역에 따라 강풍이 불어올 수 있으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yoojoons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