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폐기물 업체서 불…그라인더 불티 추정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30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김포 통진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15대 등을 투입해 약 30분 뒤인 오전 10시 13분쯤 불길을 잡았다.
불은 업체 관계자가 그라인더 작업 중 발생한 불티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다"며 "정확한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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