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공장서 불…1시간 만에 진화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9일 오전 5시 56분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폐플라스틱 가공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98명과 장비 43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뒤인 이날 오전 7시 2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1명이 구조됐으나,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으로 옮겨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공장 변압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경찰과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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