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신중년 80명 대상 개정세법 특강 진행

(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
(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27일 청사 3층 소통 마당에서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세무팀장이 '유비무환, 달라지는 2026년 세무 동향 핵심 요약'을 주제로 강의한다.

참여자는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와 함께 연금, 투자, 건강보험료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절세 전략을 설명 듣는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카카오톡 '부천시 신중년 노후 준비지원센터'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선착 접수에 따라 80명을 강의에 초대할 예정이다.

모영미 시 돌봄지원과장은 "급변하는 세법 환경 속에서 신중년이 겪는 재무적 부담과 정보격차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