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고향사랑기부금 2억 이상 모금…전년 목표액 초과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난해 1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에 2330명이 참여해 2억 2900만원이 모금됐다고 5일 밝혔다.
작년 설정된 목표액은 1억 7500만원이었다.
구는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하고, 답례품을 41개로 확대하는 등 기부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이번에 모인 고향사랑기금은 취약계층 아동 문화·예술 지원 등 7개의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