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시니어 친화형 국민센터 조성 위한 국비 70억 확보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국비를 활용해 오는 2028년까지 불은면 두운리 979 일원 연면적 1500㎡에 달하는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센터는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강측정실, 운동처방실, 그룹 운동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남부권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고령층의 생활체육 복지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그림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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