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로보틱스 학술대회 ‘ICRA’서 우수 학문 성과 인정받아
4편의 정규논문과 2편의 워크숍 논문 발표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하대학교는 조영근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 로보틱스 학술대회인 ‘IEEE ICRA(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2025’에서 우수한 학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조영근 교수가 이끄는 공간지능 및 로보틱스 연구실은 ICRA 2025에서 4편의 정규논문과 2편의 워크숍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실의 이번 성과는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인식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자료·알고리즘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구 결과는 4단계 BK21 사업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사람 중심 인공지능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조영근 인하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다양한 파트너 기관들과의 협업과 연구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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