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여름 정기세일 돌입…"라이프스타일 전환 기회"

신제품·베스트셀러 최대 30% 할인…전국 매장 체험 기회 확대

홍보 포스터(에몬스 제공.재배포 및 DB금지)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는 여름 정기세일 프로모션 'Home sweet Home'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에몬스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가격 인하가 아닌 여름철 주거 공간의 분위기 전환 수요에 맞춘 라이프스타일 중심 전략으로 기획했다. 특히 실제 구매 수요가 높은 제품군에 집중해 할인 혜택과 구매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할인 품목은 2025년 신제품 라인업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아우른다. 커스텀스톤 침대, 메이침대, 필리아, 엔리브 매트리스, 듀얼스윙, 마스빌 소파, 윈드세라믹 식탁 등 대표 가구를 10~30% 할인한다.

에몬스는 전국 직영점과 대리점, 주요 백화점 매장 등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동시에 할인한다. 소비자는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아울러 하나카드와 제휴한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해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여름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생활공간에 실질적 변화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전국 매장에서 에몬스가 제안하는 '시원한 여름의 집'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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