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받아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기록관리 유공'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기록 관리 기관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또 '인천 바로 알기 사업'을 통해 학교 역사를 발굴하고 개교 연도를 재정립해 '인천 교육 100년 학교'로 브랜드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행안부는 이날 '기록의 날'(6월 9일)을 기념해 정부서울청사에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기관 △기록 관리 기관평가 우수기관 △국가기록관리 정책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기관 등에 수여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천교육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기록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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