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소상공인 업체 개선 비용 100만원 지원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소상공인 30명에게 업체 경영환경 지원비 1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관내에서 창업 1년 이상 소상공인 업체 30곳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올 8월까지 매장 인테리어 개선 또는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등의 스마트기기를 설치할 계획이 있는 점포다.
신청은 구 경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고시 공고를 열람하거나 경제지원과에 유선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영비용 절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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