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인천 첫날 오전 11시 6.44%…20대보다 1.69%p↑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1시 기준 인천지역 평균 투표율은 6.44%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인천 유권자 261만 9348명 중 16만 866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7.0%보다 0.56%p 낮고 지난 20대 대선 동시간대 4.73%보다 1.69%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11.19%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 8.75%, 동구 7.17%, 계양·중구 6.58%, 부평구 6.54%, 남동구 6.35%, 미추홀구 6.3%, 서구 6.19%, 연수구 5.98% 순이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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