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저소득층 '노후 주택 개·보수' 추가 모집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가 관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핸썹 해피 하우스'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 신청 자격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중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이다.
시는 선정된 가구의 노후한 도배, 장판, 조명 교체, 단열 개선 작업을 민간 협력 기관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작년에 주거개선 사업을 통해 22가구의 주택을 개·보수했다.
장환식 시 주택국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단순한 집수리가 아닌 취약계층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