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전국 최대 규모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공영주차장 54곳에 총 60면의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이 설치됐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국가유공자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예우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국가유공자는 국가보훈부 장관이 발행한 신분증이나 확인서를 갖고 전용 주차구역을 이용해야 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국가유공자가 합당한 예우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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