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인천 최대 규모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공항 부지 활용 극대화…스마트공항 기반 마련

지적재조사 지적선 현황(인천공항공사 제공)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시 중구청·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추진한 '인천공항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내 최대 규모(4409만㎡)로이다. 공항지역에서 최초로 시행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토지 정리 간소화, 공항 부지 효율적 활용, 스마트 공항 인프라 구축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기반의 정밀한 토지정보를 바탕으로 공항 개발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