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3일 807명 코로나19 확진…전주 대비 20명↑
- 강남주 기자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3일 80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76만5559명으로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일요일이었던 전날 241명보다 566명 많고 일주일 전 787명에 비해서는 20명 증가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804명은 국내에서 발생했고 나머지 3명은 해외유입이다. 재택치료자는 4721명이며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 15.9%, 준중환자병상 18.0%, 일반병상 25.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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