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 인천지부, 2022 잃어버린 시간의 기록 발간…코로나 초점

2020·2021년에 이어 3번째

2022년 읽어버린시간의 기록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한국사진기자협회 인천지부는 코로나19 현장 사진을 기록한 '2022 잃어버린 시간의 기록'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록물 발간은 2020년에 이어 3번째 발간이다.

'2022 잃어버린 시간의 기록'에는 인천지부 회원들이 현장에서 바라본 △ 코로나19 전쟁의 정점 △ 오미크론 △ 들이닥친 일상 △ 그들의 약속, 우리의 구원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는 오미크론과 변이 바이러스로 일일 확진자가 정점을 찍던 상황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그리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다양한 현장을 기록 했다.

코로나19의 발생시점부터 지금까지의 생생한 현장의 기록을 3년간 기록한 책자는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회원사 뉴스1, 연합뉴스, 인천일보, 경인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 기호일보 등 9개 회원사 소속 기자들이 참여했다.

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