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4월 11일 정식 개장
- 최태용 기자

(인천=뉴스1) 최태용 기자 =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11일 정식 개장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2013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2층 규모의 체험장은 1층에는 목공체험실과 준비실, 2층에는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목공체험실과 어린이 목재놀이터가 있다.
평일 하루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주말에는 3회로 늘려 오전10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 30분에 운영된다. 또 주말에 은행나무공방(초등~성인), 느티나무공방(4세~7세), 구름나무놀이터(36개월~6세)를 모두 운영한다.
체험장 사용은 인천대공원 누리집(grandpark.incheon.go.kr)을 통해 예약하거나 정원이 미달되는 경우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예약은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체험료와 실비의 재료비를 납부 받을 예정이다. 개인과 단체예약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대공원사업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인천대공원사업소는 3월 한달 진행된 시범운영을 마치고 31일 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을 열어 정식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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