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 가짜금괴로 사기친 조선족 구속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8월 20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한 모텔에서 조선족 김모(54․여)씨에게 가짜금괴를 보여주며 “나한테 2000만원을 투자하면 배당금 300만원을 주겠다”고 속여 2000만원 가로채는 등 지난해 12월 최근까지 조선족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망간 공범 1명을 추적하는 한편 박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jj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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