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건설, 한강신도시 '모아미래도엘가' 잔여분 분양

김포 '모아 미래도 엘가' 아파트는 10개동 1060가구 규모이며, 아파트 수요가 가장 많은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계약금 1500만원에 중도금 전액 융자를 받을 수 있고, 회사가 융자 이자 일부를 부담한다.

모아미래도엘가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로 계약시 분양가를 확정한 뒤 2019년 6월 감정평가금액으로 최종 분양가가 결정돼 아파트 값 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5년 동안 별도 비용 없이 거주한 후 국민주택기금(8500만원)을 승계해 확정 분양가(감정평가금액과 비교)로 등기 전환할 수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연장선인 김포한강로 개통으로 여의도 20분대, 강남 40여 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모아 미래도 엘가'는 단지 100여m 이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학원가와 단과 병원이 입주할 수 있는 일반 상업 시설이 있어 입지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이다.

신청금 100만원을 내면 동·호수를 지정 할 수 있다. 2014년 입주 예정이다.

문의 (031)8049-3940.

jhk10201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