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유적전시관, 다채로운 10월 전시행사 마련

4일 전시관에 따르면 첫째 주 토요일에는 역사문화실을 연계한 ‘천연비누로 만나는 용인’, 셋째 주 토요일에는 역사인물실을 연계한 ‘서화복원체험’을 운영한다.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은 홈페이지(museum.yongin.go.kr)을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없이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서는 첫째·셋째 주 토요일 ‘발굴체험장’을 개방한다.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는 영화상영(마녀배달부 키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중 단체관람객을 위해서는 6~7세 유아단체에게 ‘용인의 보물지도 만들기’, ‘용인문화유적전시관의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하고, 초등학교 단체관람객에게는 ‘구석기생활문화체험’, 중학교 단체관람객에게는 ‘블록으로 만드는 용인’ 등을 운영한다.

이달 25일에는 ‘용인의 과거를 보다-보정동 고분군’ 특별전을 열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의 용인문화유적전시관 (031)324-4796.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