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서 목재 재단 중 손가락 절단 사고…40대 병원 이송
- 양희문 기자

(하남=뉴스1) 양희문 기자 = 목재 재단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톱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5분께 경기 하남시 천현동 한 공장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목재 재단 작업 중 톱에 오른쪽 엄지손가락 일부가 절단됐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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