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버스차고지서 정비 중 바퀴·차체에 머리 끼여…50대 남성 이송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6일 오전 8시 35분께 경기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한 버스차고지에서 버스를 정비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바퀴와 차체 사이에 머리가 끼였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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