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종이제품 공장서 근로자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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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한 위생용 종이제품 제조공장에서 근로자 3명이 6.5m 높이의 크레인 운반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크레인 운반구에 올라가 기계 설비를 옮기던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