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포장지 제조공장서 화재…40대 관계자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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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일 오후 5시 1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하저리 한 단층짜리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40대 남성이 양쪽 팔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자력 대피 인원은 현재까지 확인 중이라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