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방아머리해변서 해안 정화 활동…임직원 '구슬땀'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9일 안산시 방아머리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바다 함께해(海)' 3분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연안 시군, 도 산하 공공기관 등이 함께 추진하는 환경보전 활동이다.
재단은 그동안 화성 제부도를 중심으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에는 안산 방아머리해변으로 활동지역을 넓혔다.
임직원들은 방아머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재단은 4분기에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환경보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바다는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일할 기회'와 '고용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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