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평택 다세대주택 1층서 불…주민 13명 대피·구조

(평택=뉴스1) 이상휼 기자 = 30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 평택시 서정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65명을 투입해 오전 2시 15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구조됐고 9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층 세대 내부 다용도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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