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구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 이윤희 기자

(남양주=뉴스1) 이윤희 기자 = 29일 오전 2시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소방관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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