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비닐하우스 불…4개 동 소실, 인명피해 없어
- 이상휼 기자

(광명=뉴스1) 이상휼 기자 = 17일 오후 8시 38분께 경기 광명시 하안동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1시간 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4개 동이 탔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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