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동차 정비업체서 불…8명 대피

장비 18대·인력 54명 투입해 진화 중

(뉴스1 DB)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17일 오전 11시 2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총대피 인원은 8명으로 집계됐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