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장보기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물품 구매…상인들과 현장 소통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구매탄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와 식료품 등을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날 이 시장이 구입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시는 추석을 맞아 8일부터 18일까지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는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품질 좋은 제사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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