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차 전복 사고 뒤 화재…33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3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이 몰던 스포티지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약 33분 만에 불을 껐다.
사고는 A 씨가 급커브를 돌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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