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우편물류센터서 불…박스 15개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안양=뉴스1) 김기현 기자 = 12일 낮 12시 3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경인지방우정청 안양우편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박스 15개를 태운 후 10여 분 만인 낮 12시 17분께 안양우편물류센터 관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