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안경 부속품 제조공장서 불…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종합)
인근 주택 3가구 주민 모두 대피…인명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6시 58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안경 부속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최초 발화 당시 해당 공장 인근 주택 3가구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 당국에 의해 오후 8시 24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주민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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