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안경 부속품 제조공장서 불…소방 진화 중

화재 현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뉴스1

(양주=뉴스1) 김기현 이윤희 기자 = 2일 오후 6시 58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안경부속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해당 공장 인근 주택 3가구 주민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 출동 당시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