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세탁공장 화재…직원 26명 전원 대피
소방, 30여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3시 11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한 세탁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공장 직원 26명 전원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후 3시 4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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