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플라스틱 제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23일 오전 6시 44분께 경기 포천시 창수면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내 설비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29명을 동원해 약 24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화학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